시흥 군자동의 비닐하우스 화재…6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심재호 기자

입력 2020-03-17 09: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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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화재
시흥 군자동 비닐하우스 화재. /시흥소방서 제공
시흥 화재1
시흥시 군자동 비닐하우스 화재. /시흥소방서 제공

시흥시 군자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17일 오전 3시10분께 화재가 발생,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내부에서 60대 남녀가 각각 숨진 채 발견됐으며 1천500여만원(소방당국 추산)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사망자는 부부 사이로, 화재가 난 비닐하우스에서 함께 살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시흥/심재호기자 s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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