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자전거 대축전, 9월로 연기

김대현 기자

발행일 2020-03-20 제9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안산시민과 전국 자전거 애호가들의 축제인 '제7회 안산 자전거 대축전'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연기됐다.

경인일보와 안산시체육회, 안산시자전거연맹은 4월19일로 예정했던 '2020 제7회 안산 자전거 대축전'의 일정을 오는 9월6일로 연기했다.

자전거 대축전의 일정 연기는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정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 안산시민을 비롯한 참가자들의 감염 우려와 확산 예방을 위해 불가피하게 결정됐다.

경인일보와 안산시체육회, 안산시자전거연맹은 행사가 연기된 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구성, 9월 행사를 준비하기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 자전거 대축전 홈페이지(http://www.ansanbike.co.kr/)에 공지돼 있다. 문의 사항:자전거 대축전 사무국(031-481-3539)

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

김대현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