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야산서 불… 헬기 4대 투입해 진화 중

오경택 기자

입력 2020-03-23 15: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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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산림청 제공

양평군 양동면 단석리 한 야산에서 23일 오후 2시5분께 산불이 났다.

양평소방서와 군에 따르면 경기도 산불방지대책본부와 산림청은 헬기 4대와 산불 전문진화대 3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1시간 30여분만에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산 정상부근에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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