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20대 여성 1명 추가 확진… 구로구 콜센터 확진자 가족

이귀덕 기자

입력 2020-03-23 16: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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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대 여성 1명이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민 중 열 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광명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A씨가 이날 확진 판정 통보를 받고,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서울 구로구 보험사 콜센터에 근무하다가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강모 여성의 자녀로 확인됐다.

A씨는 어머니가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지금까지 자가 격리 중이었다.


시는 A씨 가족 2명에 대해서는 자가 격리 기간을 연장하고 검사를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 보건소에서 확진 판정한 시민은 6명이고, 다른 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시민은 4명이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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