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새솔동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안산 8번 환자 남동생

김태성 기자

입력 2020-03-26 15: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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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설치한 코로나19 승차진료형 선별진료소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화성시 제공

화성시 새솔동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자가 발생했다. 안산시 8번 확진자인 시흥시청 직장어린이집 보육교사의 남동생이다.

화성시는 새솔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함께 사는 누나가 24일 양성 판정을 받자 다음날 동탄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통보받았다.

A씨의 부모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화성시는 A씨를 경기도립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하고 주거지 등을 소독했다.

한편 화성지역 내 감염자 수는 16명으로 늘었다.

화성/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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