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이름 걸고… 수영 저변 확대 '급물살'

대한체육회·수영과학진흥원 협약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20-03-27 제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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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식(좌_김교흥 부회장_우_박태환 원장)
대한체육회와 (사)박태환수영과학진흥원이 26일 업무협약을 맺고 유소년 스포츠 활동 참여와 생활 안전 수영 활성화 등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대한체육회 제공

'마린보이' 박태환이 수영 저변 확대를 위해 나선다.

대한체육회는 2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문화센터에서 사단법인 박태환수영과학진흥원(이사장·김장성)과 유소년 스포츠 활동 참여, 생활 안전 수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식에는 대한체육회 김교흥 생활체육 부회장과 김승호 사무총장, (사)박태환수영과학진흥원 김장성 이사장과 박태환 원장이 참여했다.

박태환수영과학진흥원은 선진 수영 프로그램을 연구·보급하고, 소외계층 어린이를 지원하는 등 시민 건강과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설립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은 유소년 생활 안전 수영 활성화를 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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