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코로나19 3번째 확진자 발생… 영국에서 입국한 10대

이종우 기자

입력 2020-03-26 21: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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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가 경기도 최초로 선보인 코로나19 검체 채취 선별진료소 '워킹스루'.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는 26일 코로나19 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했다.

남양주 3번째 확진자는 18세 남성이며 별내 리슈빌아파트에 거주하며 지난 25일에 영국에서 입국했다.

입국 다음날인 26일 오후 5시 확진 판정을 받고 오후 7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으로 후송돼 격리치료 예정이다.

밀접 접촉자인 가족 모친은 검체 채취 후 검사결과 대기 중이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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