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총장 장모 '사문서위조' 등 혐의 불구속기소

손성배 기자

입력 2020-03-27 14: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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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74)씨를 불구속기소했다.

의정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정효삼)는 27일 최씨와 가담자 김모씨를 같은 혐의로 기소했다.

최씨 등은 2013년 성남시 도촌동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350억원대 통장 잔고 증명서를 위조하고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성배기자 s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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