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효사랑요양원 코로나19 두번째 사망자 발생

황성규 기자

입력 2020-03-27 18: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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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효사랑요양원에서 27일 코로나19로 인한 두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군포/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군포 효사랑요양원에서 27일 코로나19로 인한 두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군포시는 지난 26일 새벽 확진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던 95세 여성 입소자가 이날 오전 11시50분께 숨졌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3일 숨진 85세 여성 입소자에 이어 요양원 내 두번째 사망이다. 

군포/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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