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내손동 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영국서 들어온 20대

민정주 기자

입력 2020-03-29 15: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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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포토]'차에서 내리지 마세요' 과천 보건소 안심카 선별진료소
1일 오후 과천보건소 안심카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들이 자가격리자 등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한 검체를 채취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의왕시 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는 내손동에 사는 20세 남성 A씨가 29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영국에서 입국해 천안에서 1차 조사를 받았다.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28일 2차 검사를 받았다.

A씨의 다른 가족들도 검체를 체취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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