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에서 입국한 미국인 코로나19 확진

김태양 기자

입력 2020-03-30 18: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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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썰렁한 모습을 보이는 인천공항 1터미널 출국장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미국 LA에서 입국한 70대 미국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인천 중구에 따르면 미국인 A(75)씨가 이날 오후 1시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인천시의료원에서 치료 중이다.

A씨는 미국 LA에서 지난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 이후 중구 운서동의 한 호텔에서 머물다 28일 밤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자 다음날인 29일 인천기독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중구는 A씨가 머물던 호텔 등을 대상으로 방역을 진행하고,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김태양기자 ks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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