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내가 해낸다]정승연 후보, "교통혁명으로 사통팔달" 공약

박경호 기자

입력 2020-04-08 18: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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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연수갑 후보
정승연 연수갑 후보

정승연(53) 미래통합당 인천 연수갑 후보는 8일 "교통 인프라 투자는 지역균형발전, 고용창출, 경제 활성화를 촉진한다"며 "교통혁명으로 사통팔달 연수의 지름길을 뚫겠다"고 교통 관련 공약을 밝혔다.

정승연 후보는 ▲인천발 KTX 조기 준공 추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송도역 신설 추진 ▲KTX 송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 ▲수인선 청학역 신설(제2경인선 연결) 등을 교통공약으로 내세웠다.

정 후보는 "인천발 KTX 관련 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고, GTX B노선의 송도·주안역 경유로 원도심 주민 편의를 증진하고 역세권을 개발할 것"이라며 "KTX 송도역을 수인선, 인천발 KTX, 동서간선철도가 경유하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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