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회천 노블랜드 센트럴시티' 분양

경인일보

입력 2020-04-09 15: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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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회천 노블랜드 센트럴시티 조감도 /양주회천 노블랜드 센트럴시티 제공

회천신도시 첫 번째 분양단지인 '양주회천 노블랜드 센트럴시티'가 10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양주회천 노블랜드 센트럴시티는 지하 1층, 지상 22층~37층(101·102동 최상층은 대피공간), 7개 동으로 전용75㎡ 356가구, 84㎡ 504가구, 총 860가구로 구성된 중소형 실속형 대단지로 구성된다.

노블랜드 센트럴시티의 가장 큰 장점은 1호선 초역세권이라는 것이다. 단지 출입구에서 300m 거리의 덕계역 역세권을 누릴 수 있으며, GTX-C노선 덕정역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더블 프리미엄 단지다.

GTX-C노선은 2021년 착공, 24년 개통예정이며, 도로교통망으로는 파주~양주~포천 구간을 2023년 개통예정인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서울~양주~철원까지 잇는 3번국도 대체 우회도로가 20년 완공예정으로 양주신도시 교통의 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도보거리에 모든 생활 인프라를 다 갖추고 있다. 우선, 단지에서 도보거리에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까지 통학이 가능한 '풀 에듀' 프리미엄을 지니고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 예정된 중심상업지구와 행정복지센터, 덕계천 수변공원 등을 편리하게 도보거리로 이용 가능하며, 차량으로 5분거리에 대형 할인마트가 위치하고 있는 모든 인프라를 다 갖춘 단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대방건설만의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기존의 답답한 거실의 기둥을 제거한 최대 6.1m 광폭거실 특화설계로 탁 트인 쾌적하고 넓은 거실에서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양주신도시 최초로 커뮤니티 내 볼링장이 설치되는 고품격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 또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양주회천 대방노블랜드 센트럴시티는 2022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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