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후보 부부, 별내면사무소에서 사전투표 마쳐

이종우 기자

입력 2020-04-12 12: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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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을 김한정 후보 부부는 지난 10일 남양주시 별내면사무소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김한정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을 김한정 후보 부부는 지난 10일 오전 9시 별내면사무소에서 임채원 선대본부장, 윤용수 도의원, 이정애 시의원, 이창희 시의원 등과 함께 사전투표를 했다.

김 후보는 남양주 교통혁명을 위해 지하철 4·8호선 개통, 4~8호선 연결, 8호선 별내면 연장, 9호선 진접 유치 등을 이루고 왕숙지구에 미래형 첨단산업(AI, 빅데이터, 바이오 등) 유치, 남양주 대표급 복합문화체육공원 조성 등을 공약으로 밝힌 바 있다.

김 후보는 "별내면 주민 여러분의 교통 불편과 지역 발전에 대한 열망을 잘 알고 있다"며 "재선의원이 되어 별내면 8호선 연장, 버스교통 개선, 문화·복지 시설 확충을 반드시 이뤄 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투표로 앞으로 4년, 남양주의 미래가 결정된다"며 "중단없는 남양주 발전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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