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를 꿈꾸는 사람들]김용식 "중앙당에서 실력으로 공천받은 저를 믿어달라" 지지 호소

이종우 기자

입력 2020-04-12 17: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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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남양주시을 김용식 후보.

미래통합당 남양주을 김용식(32·사진) 후보가 12일 "이번 선거는 여당인 기호 1번과 야당인 기호 2번의 싸움"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사회주의로 가느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키느냐의 싸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압도적인 추진력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와 남양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현 정부여당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미래통합당이 1당을 확보해 국회의장을 앉히고, 공수처법과 같은 악법의 시행을 막아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진접·오남·별내에 첫 보수정당 국회의원이 배출될 수 있도록 젊은 엔진, 젊은 일꾼인 자신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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