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 사무처장 '공개채용' 심의 통과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20-04-22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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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체육회는 21일 문학경기장 2층 대강당에서 2020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 참가한 대의원(경기종목단체회장, 군·구체육회장 등) 60여 명은 2019년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체육회 규약 개정(안), 신임 임원 선임의 건 등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규약 개정은 대한체육회의 시·도체육회 규정이 최근 4차례에 걸쳐 개정됨에 따라 이를 반영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대의원들은 특히 회장이 '공개채용'을 통해 이사회의 동의를 거쳐 시체육회 사무처장을 임명하도록 규약을 바꾸었다. 그동안에는 공개채용 절차가 없었다.

대의원들은 또 신임 임원 선임에 관한 안건과 관련해선 이규생 신임 회장에게 위임하고 차기 총회에서 결과를 보고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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