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착한임대인 범시민 운동' 확산 나서… 8개 기관 협약

이윤희 기자

입력 2020-04-22 16: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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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KT광주법인지점등과 착한임대인 범시민 운동 활성화 협약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가 추진중인 '착한 임대인 범시민 운동'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시는 지난 21일 시장 접견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착한 임대인 범시민 운동' 활성화를 위해 KT 광주법인지점, NH농협은행(시지부 및 오포·초월·곤지암·광주 지역농협),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등 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기관들은 소유 재산의 임대·대부료 감면에 참여하고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을 위한 홍보 지원, 각종 지원방안 공조 등 '착한 임대인 범시민 운동' 활성화를 위한 협업 업무를 수행키로 했다.

아울러 시는 착한 임대인 참여자에게 재산세 이외에도 각종 인센티브가 지원될 수 있도록 세부사항을 검토 중이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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