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임시회 열어 1회 추경심사 돌입

민정주 기자

입력 2020-05-12 13: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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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공

의왕시의회(의장·윤미근)는 12일 제 266회 임시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동의안 9건에 대한 심의에 들어갔다.

의회는 이날 제 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윤미경 의원을, 간사는 이랑이 의원을 각각 선임하고 일반 및 특별회계 847억원에 대한 심의를 시작했다.

이번 추경안에는 방역, 긴급복지지원비 등 코로나19 관련 예산 240억원, 스마트시티 통합플렛폼 구축 사업비 6억원, 전통시장·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관련 예산 3억3천만원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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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공

또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 대한 재난기본소득 지급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박형구 의원이 발의한 '재난 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윤 의장은 "제 1회 추경예산에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들이 효율적으로 편성됐는지 심도 있게 심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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