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방문' 화성시 거주 20대 여성 코로나 확진

김태성 기자

입력 2020-05-13 18: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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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이태원의 한 유흥업소의 모습./연합뉴스

이태원을 방문했던 화성시 영천동 거주 20대 여성이 13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지난 4월30일 이태원을 방문했으나, 특별한 증상은 있지 않았다.

지난 12일 동탄보건지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했고, 이날 확진 판정이 나왔다. 이후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시는 동거인 3명과 접촉자 1명에 대한 검체를 의뢰할 예정이다.

또 확진자 자택 및 주변소독을 완료했으며, 확진자 탑승 노선 버스 전체를 소독할 예정이다.

화성시 관계자는 "심층 역학조사 끝나는 대로 SNS와 홈페이지 통해 정보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화성/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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