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민·의왕·과천) 당선자, 민주당 제1기 원내부대표 임명

민정주·권순정 기자

입력 2020-05-14 13: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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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왕·과천 당선자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왕·과천 당선자가 제 21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제1기 원내부대표로 임명됐다.

지난 1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첫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소영 당선자를 포함한 원내부대표 11명이 공개됐다.

이 중 이소영 당선자는 유일한 청년 부대표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전문성을 최우선에 둔 인선을 했다고 밝히며, 성과를 감안할 실력을 갖췄고 당 내외 소통도 잘할 것이라고 원내부대표에 대한 기대를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선자는 "이번 원내대표단의 과제와 소임은 21대 국회를 일하는 국회로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일하는 국회는 국회가 꼭 다뤄야 할 한국 사회의 중요한 현안들을 세심하게 발굴하고 국민과 면밀하고 성실하게 소통하고 전문성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성과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국회"라고 발언했다.

의왕·과천/민정주·권순정기자 z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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