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 시·군 등과 함께 이천 물류창고 분향소로 조문

송수은 기자

입력 2020-05-17 15:44:34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asdg.jpg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과 시·군체육회장단 등은 지난 15일 이천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합동분향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 /경기도체육회 제공

경기도체육회가 시·군체육회 및 경기도종목단체 회장단과 공동으로 이천 물류창고 화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에 나섰다.

이원성 도체육회장과 박상현 사무처장, 시·군체육회 및 도종목단체 회장·사무국장 등은 지난 15일 오전 이천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차려진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합동분향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조문 후 "이번 화재 참사는 다시 일어나선 안될 일이다. 유가족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도내 체육시설 운영에 있어서도 화재 등 사고 예방 관리에 철저를 기해 어떠한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송수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