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의회, 주요사업장 21개소 직접 방문 현장 점검

오연근 기자

입력 2020-05-21 1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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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제공

연천군의회(의장·임재석)는 지난 20일 관내 주요 사업장 21개소를 직접 방문 '2020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한 현장을 확인 점검했다.

지난 19일부터 이틀 동안 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이영애)는 현장확인은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애로사항 및 문제점 등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군의회는 현장 확인기간 동안 신서면 바이오황 야적장을 방문해 문제점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해결을 집행부에 당부했고 재인폭포 및 차탄천 에움길 정비사업에 대해서는 관광분야 발전에 대한 기대감 드러냈다.

이영애 위원장은 "주민편익을 위한 군정활동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 및 개선책을 제시해 사업의 내실화를 권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다음 달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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