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아트센터, 기재부 예타 통과

최재훈 기자

발행일 2020-05-25 제8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양주아트센터 조감도
양주아트센터조감도. /양주시 제공

총 871억원이 투입되는 양주아트센터 건립사업이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양주아트센터는 양주시 최대 중심가인 양주역세권과 인접한 유양동 일대 3만3천373㎡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총면적 1만6천923㎡) 규모로 건립된다.

962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300석 규모의 소공연장 등 공연시설과 전시시설, 문화편의시설 등 복합문화예술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조만간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의 행정절차에 착수,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최재훈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