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국군수도병원 이송

이종우 기자

입력 2020-05-26 21: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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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페이스북 캡처

구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6일 구리시에 따르면 서울시 798확진자는 구리시에 거주하는 A씨로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확진자로 판정을 받고 성남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

구리시청은 이 같은 사실과 함께 A씨의 동선을 공개했다.

그의 접촉자인 가족 7명은 진단검사 후 임시격리시설에 격리 중이다. A씨의 자녀가 다니는 어린이집은 폐쇄됐다.

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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