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동 "기본소득, 대안인가 재앙인가?" 토론회

정의종 기자

입력 2020-05-27 09: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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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평택을) 미래통합당 의원이 2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 세미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기본소득, 한국사회의 대안인가 재앙인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서출 관악을 출신 오신환 의원과 함께 진행하는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도래한 경제 전 분야의 양극화 심화 현상을 짚어보고 대안을 낸다는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빚어진 경기침체에 대한 대안으로 재난 기본소득이 등장하면서 복지에 관한 새로운 논의가 펼쳐지면서 전문가를 초청해 산발적으로 펼쳐지는 포퓰리즘 정책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미래통합당 수도권 3040 총선 출마자들도 함께 참석한다. 발제는 최한수 경북대학교 교수가 맡았으며, 이창근 미래통합당 하남시 당협 위원장 등 3040 수도권 출마자들이 토론자로 나서는데 지난 15일 당과 보수정치 쇄신을 위해 '제21대 총선을 말하다! 길 잃은 보수정치, 해법은 무엇인가?' 토론회에 이어 두 번째다. 

/정의종기자 je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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