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서울까지 3정거장 '특급 교통망'

경인일보

발행일 2020-05-28 제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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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_투시도111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 투시도. /디에스종합건설 제공

유치원·초·중·고 도보거리 자리
단지면적 절반 '테마파크급 조경'

수도권 동북부 최대 규모의 2기 신도시 양주옥정신도시에 탁월한 교통환경으로 서울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에 나선다.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이 그 주인공.

주식회사 양주옥정피에프브이와 디에스종합건설(주)은 옥정신도시 A17-1블록에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9개 동, 전용면적 72~104㎡ 804가구 규모로 전용면적별로 ▲72A 타입 42가구 ▲72B 타입 45가구 ▲84A 타입 257가구 ▲84B 타입 249가구 ▲104 타입 211가구로 구성된다.

옥정신도시는 총면적이 706만㎡에 이르며 약 4만1천 가구의 주거단지와 10만여명의 인구로 계획된 신도시다. 특히 2만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약 1조8천억원 규모의 경제효과가 예상되는 경기양주테크노밸리가 2022년 착공 예정이어서 직주근접 배후주거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성베르힐은 이런 광역교통망 확충수혜를 누릴 수 있는 단지다.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7호선 연장선(도봉산~옥정) 옥정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3개 정거장이면 서울에 도달할 수 있어 사실상 서울 생활권이나 다름없다. 또 회암~노원역 BRT(간선급행버스) 개통도 예정돼 있고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교통뿐 아니라 교육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에서 도보거리에 유치원, 옥정초·중·고, 천보초, 옥빛초, 초·중 신설예정 등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한 학세권에 위치하고 있다.

최근 주거환경의 핵심요소로 자리잡은 자연환경도 남다르다. 대성베르힐은 커뮤니티 단지광장, 힐링 산책로, 시니어 정원 등 조경면적이 단지의 절반을 차지하는 테마파크 수준의 조경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게다가 단지 남쪽으로는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덕정 이마트, 관공서, 대형의료시설(예정) 등이 위치하며, 중심상업지구 내 대형마트, 백화점(예정)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은 중소형과 대형 평형의 다양한 평형에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고, 가구 대부분을 4Bay(일부 세대 5Bay)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은 물론 발코니 확장을 통해 넓은 면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가변형 벽체, 펜트리, 알파룸 등 폭 넓은 공간 활용을 위한 특화설계까지 적용됐다.

이밖에 북카페,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키즈카페,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로 편리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지상은 차 없는 공간으로 설계했다.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은 최근 양주시 옥정동 옥정중앙공원 인근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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