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쿠팡 물류센터에 근무하는 30대 광명시민 1명, 코로나19 확진

이귀덕 기자

입력 2020-05-27 10: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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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쿠팡 물류센터에 근무하는 30대 광명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명시 제공

광명에 살면서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 근무하는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시에 따르면 광명7동(덕단이로)에 거주하는 30대 A씨가 이날 시 보건소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 통보를 받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부천 쿠팡 물류센터 직원으로 지난 25일 동료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25일부터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거주지에 혼자 살고 있고, 거주지는 긴급 방역소독을 했다.

시는 A씨의 이동경로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면 곧바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24명(다른 지역 보건소에서 확진 판정받은 9명 포함)으로 늘어났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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