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송죽동 공사현장서 불… 10여분 만에 진화

김동필 기자

입력 2020-05-27 14: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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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소방서 소방대원들이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의 한 공사현장에 난 불을 진화한 뒤 철수하고 있다. /수원소방서 제공

27일 오후 1시 55분께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스티로폼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3대와 소방력 40여명을 동원해 10분여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동필 기자 phiil@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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