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중소 제조기업 '스마트공장 멘토링 사업'

김태양 기자

발행일 2020-05-29 제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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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현장진단·로드맵 수립…
LS일렉트릭과 6주간 무료 진행
선착순 15곳 선정 프로그램 지원

인천테크노파크(이하 인천TP)는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스마트공장 도입을 위해 '2020년 스마트공장 멘토링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천TP는 LS일렉트릭(주)와 함께 스마트공장 멘토링지원사업을 펼친다. LS일렉트릭은 스마트 전력 송변전 설루션, 스마트 전력 배전 설루션, 스마트 산업 자동화 설루션 기술 등 스마트공장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도입을 위한 현장진단, 전문가 파견, 스마트공장 도입 로드맵 수립 등 전문 멘토링을 6주간 무료로 진행한다.

인천TP는 LS일렉트릭의 멘토링 프로그램이 인천지역 중소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도입·운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TP는 지난해 7월 LS일렉트릭과 '스마트공장 멘토링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10개 기업을 지원했다. 이 중 3곳은 스마트공장 도입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려는 인천지역 중소 제조기업은 기업 지원 정보 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bizok.incheon.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인천TP는 선착순으로 15개 기업을 선정해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비즈오케이 또는 인천TP 홈페이지(www.itp.or.kr)에서 확인하거나 인천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032-260-0663)에 문의하면 된다.

/김태양기자 ks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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