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서 5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구리 확진 일가족과 접촉

최재훈 기자

입력 2020-05-28 13: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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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인천시는 6일부터 연수구 선학체육관 주차장 '워크 스루' 선별진료소 /경인일보DB

28일 양주시 옥정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앞서 구리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일가족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날 27일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A씨는 이날 오전 확진 판정 후 보건소 구급차로 성남의료원으로 이송됐다.

보건당국은 거주지를 긴급방역하고 현재까지 확인된 접촉자인 A씨 가족 1명을 자각격리 조치한 뒤 검사를 진행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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