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부천 제2물류센터 근무자 4명 코로나19 확진

장철순 기자

입력 2020-05-28 15: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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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28일 쿠팡 부천 제2물류센터 근무자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인된 근무자들은 대부분 검사를 마쳤다.

시는 근무자 중 확진자 숫자는 크게 늘지는 않을 것이라며 병원 이송후 발표할 추가 3명이 더 있다고 덧붙였다.

시는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가족 외 추가 전파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부천/장철순 기자 so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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