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개별공시지가 결정… 내달 29일까지 이의신청

심재호 기자

입력 2020-05-29 09: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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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2020년 1월 1일 기준 총 7만9천457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29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오는 6월 29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의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현장 확인 및 자료조사를 통해 토지특성을 파악해 지가를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청취 과정 등을 거쳐 시흥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올 기준 지가는 전년대비 5.47% 상승했으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지역은 장현동(11.26%), 최저 상승지역은 광석동(1.91%)으로 나타났다.

관내 최고지가는 신천동 712-9 신천프라자 빌딩 토지로 ㎡당 456만 원으로 결정됐다. 용도지역별 상승률을 보면 주거지역이 6.64%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상업지역이 2.83%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개별공시지가의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시흥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흥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이의신청 할 수 있다.

시흥/심재호기자 s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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