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 단속 예고했는데도… 음주 운전자 7명 적발

김태헌 기자

입력 2020-05-29 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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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의정부/김태헌 기자 119@kyeongin.com

경찰이 사전 예고하고 실시한 음주운전 단속 결과 7명이 적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28일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2시간 동안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통해 면허정지 3명, 면허취소 4명 등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단속에 앞서 날짜와 시간까지 공개하며 음주운전 단속을 예고했었다.

이번 단속은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따라 비접촉식 감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찰은 200여명을 투입해 유흥가 주변 등 음주운전 취약 장소에서 집중 단속을 벌였다.

경찰 관계자는 "가용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연중 지속적으로 음주단속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정부/김태헌기자 11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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