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팔탄면 실리콘 공장 화재로 1명 숨져

김태성 기자

입력 2020-06-01 08: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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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오후 8시 15분께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소재한 실리콘 공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발생 50분 만인 9시 3분께 초기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공장 안에 쓰러져 숨져 있는 50대 남성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이 공장 대표로 알려졌다. 이 불로 공장 2개 동이 모두 탔다.

한편 경찰은 범죄 혐의 가능성은 낮지만, A씨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 보내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화성/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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