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0만명이 'JOB아봤다'

김성주 기자

발행일 2020-06-02 제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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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바+100만+돌파+기념+이벤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일 부천 재단 본부 중회의실에서 '잡아바' 누적회원 100만명 돌파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제공

경기일자리재단 플랫폼 '잡아바'
'누적회원 이벤트' 내일까지 응모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의 누적 회원수가 100만명을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처음 문을 연 '잡아바'는 취업 교육, 일자리 정책, 취업 컨설팅, 취업지원 서비스, 맞춤형 고용정보 등 다양한 일자리 관련 정보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취업을 위한 길잡이가 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정보 창구가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잡아바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재단은 잡아바 회원 수 100만 돌파를 기념해 잡아바 앱과 SNS 등을 통해 온라인 감사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3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1명), 휴대용 공기청정기(10명), 커피 기프티콘(100명) 등 총 111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문진영 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의 대표 브랜드인 '잡아바'가 개설 3년 만에 누적회원 100만명을 돌파한 것은 지자체 일자리 플랫폼이 생긴 이래 전례가 없는 일"이라며 "플랫폼 구축을 위해 고생한 재단 직원들과 '잡아바' 이용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나은 '잡아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올해 취업 준비생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인·적성(NCS) 검사' 서비스 도입,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컨설팅, 전문가를 통한 면접 컨설팅 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잡아바'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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