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소속 공무원 2명 코로나19 확진…행정복지센터 폐쇄

이현준 기자

입력 2020-06-02 11: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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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불안한 긴 줄'
부천·고양 쿠팡 물류센터, 부천 유베이스 콜센터 등 대형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속출한 5월 28일 오전 부천시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 진료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인천 부평구 소속 공무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평구는 2일 구청 직원 1명과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명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평구는 본청과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를 긴급 폐쇄조치 했다.

부평구는 본청 직원은 물론, 해당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평구는 확진자 2명의 감염 경로와 함께 추가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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