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교회 모임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인천서 1명 추가

이현준 기자

입력 2020-06-03 14: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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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교회.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개척교회 모임과 관련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인천에서 추가 확인됐다.

인천시는 남동구 간석동에 사는 A(69·여)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인천시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코로나19 확진자 B(70·여)씨와 지난달 29일 미추홀구 한 식당에서 함께 밥을 먹은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지난달 27일 경기 부천 모 교회에서 열린 모임에 참석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목사 중 한 명이다.

방역 당국은 A씨의 남편 등 가족 3명에 대한 검체 검사를 진행하고, A씨의 거주지 일대를 방역하고 있다.

이날 현재 인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49명이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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