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장남면 주민자치위, 호로고루에서 농특산물 직판장 개관

오연근 기자

입력 2020-06-03 17: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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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장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택종)는 3일 호로고루(사적 제467호)에서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특산물 직판장 개관식을 가졌다.

자치위는 코로나 19 등 영향으로 수도권 주민들이 호로고루 성을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유적지내 음료 및 특산물 판매장을 설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택종 위원장은 "장남면 주민자치위원들이 자율적으로 판매장을 운영해 농가 수익 창출 밑거름 역할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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