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은행동 거주 6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시흥시 15번째 확진자

심재호 기자

입력 2020-06-07 11: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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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6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사진은 코로나19 검사 모습.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시흥시는 은행동에 거주하는 여성 A(60)씨가 건강용품 방문업체인 리치웨이와 관련, 코로나19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시흥시 관내 15번째 확진자인 이 여성은 서울 관악구 역학조사 결과,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3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 판정 이후 경기도 의료원 파주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경기도 역학조사관과 함께 벌인 접촉자 조사결과, 지금까지 확인된 접촉자는 가족 2명이나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시 방역 당국은 특히 가족 중 1명이 시흥시청 기간제 근로자(청사 관리)인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해당 가족과 접촉한 직원 29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에서도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흥/심재호기자 s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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