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인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누적 282명

이현준 기자

입력 2020-06-07 1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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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7일 인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사진은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모습. /경인일보DB

7일 인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이들은 부천 물류센터와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다. 인천 누적 확진자는 282명으로 증가했다.

이날 인천시에 따르면 계양구에 사는 부천 물류센터 근무자 A(39·여)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달 25일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자가격리 중이었다. 그는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양성 결과를 받았다.

부평구에 사는 B(26·남)씨도 양성으로 확인됐다.

B씨는 지난 1일 확진된 부평구의 한 목사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었고, 기침 등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2명의 확진자는 현재 인천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방역 당국은 이들의 거주지와 주변에 대한 방역작업을 진행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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