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모금회·공항공사, 실버카 전달

박경호 기자

발행일 2020-06-12 제13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인천공항공사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심재선)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구본환)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위한 노인보행보조기(실버카) 676대를 전국 노인복지관 160곳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와 관련, 이날 인천 부평구 노인복지관에서 인천공동모금회,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노인보행보조기 전달식'을 진행했다. 노인보행보조기는 전국 복지관이 임시 휴관 중인 상황을 고려해 복지관 소속 사회복지사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기로 했다.

류진형 인천공항공사 사회가치추진실장은 "인천공항공사의 이번 보행보조기 지원활동이 걸음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을 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

박경호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