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남촌동사회보장협, 지역업체와 취약계층 지원 '맞손'

최규원 기자

발행일 2020-06-16 제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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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정갈치조림한상 업무협약

오산시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다이소 궐동점(대표·이용식), 정미정갈치조림한상(대표·정미정), 홍익돈까스 오산점(대표·정경호)과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다이소 궐동점은 매달 5명에게 2만원 상당의 물품구매쿠폰을, 정미정갈치조림한상은 매주 10인분의 밑반찬을, 홍익돈까스 오산점은 매달 30인분의 돈까스 세트를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키로 했다. 

 


정미정 대표는 "평소 지역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는데 작지만 도움이 될 수 있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산/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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