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광교 '셀프 스튜디오' 문열자마자 대박

김준석 기자

발행일 2020-07-01 제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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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광교 스튜디오(미디어)
지난 3월 문을 연 갤러리아 광교점 12층에 전문 촬영 장비와 방음시설·라이브 스트리밍 시스템 등을 모두 갖춰 운영되고 있는 '미디어 스튜디오'. /갤러리아광교 제공

촬영상품 출시 한주만에 3천명 돌파
영상·사진 등 고가장비 사용 가능


갤러리아 광교점이 '갤러리아 스튜디오'를 활용해 내놓은 셀프사진관 촬영 상품이 한 주에만 3천명 이상 다녀갈 만큼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개장한 갤러리아 광교점은 12층에 전문 촬영 장비와 방음시설·라이브 스트리밍 시스템 등을 갖춘 '미디어 스튜디오'와 촬영 전용시설인 '콘셉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미디어 스튜디오는 촬영실·편집실·파우더룸 등 영상제작을 위한 전문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고화질 영상 촬영이 가능한 DSLR 카메라와 고성능 렌즈, 지속광·순간광 노출 조명을 비롯한 여러 가지 색상의 배경지·카메라 미니 크레인(지미집) 등 수천만원 상당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

또 가구와 소품·조명 등을 활용한 2가지의 콘셉트가 구현된 콘셉트 스튜디오에서는 영상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 판매 상품이나 프로필·우정 사진 등 촬영이 가능하다.

갤러리아 광교점은 이 공간을 활용해 스스로 촬영하고 사진 인화까지 가능하도록 한 셀프사진관 촬영 상품을 출시해 지난 3월 개장 직후 한 주에만 3천명 넘는 방문객이 다녀갈 정도로 관심을 끌었다.

/김준석기자 joons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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