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봄·여름 시즌 디지털 파리 패션위크 컬렉션 공개

이종우 기자

입력 2020-07-01 10: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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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_20201 SS 디지털 파리 패션위크. /한섬 제공

한섬이 2021년 봄·여름(S/S) 시즌 디지털 파리 패션위크 컬렉션을 공개했다.

한섬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는 1일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되는 2021년 봄·여름(S/S) 시즌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섬은 '뉴 스테이트(NEW STATE)'를 콘셉트로 1970~80년대 미국 부르주아 계층의 관능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현대적인 관점에서 재해석한 남녀 의류 200개 모델을 디지털 영상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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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_20201 SS 디지털 파리 패션위크. /한섬 제공

이번 2021년 봄·여름(S/S) 시즌 남성 파리 패션위크는 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로 전환됐다.

모델들이 블루스크린(크로마키) 배경으로 디지털 영상을 촬영, 촬영된 영상은 모니터 스크린에 보이는 3D로 구현돼 전 세계 패션업계 관계자들에게 공개됐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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