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다산동서 50대 코로나19 확진…방글라데시아서 입국

이종우 기자

입력 2020-07-02 08: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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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사진은 코로나19 검사 모습. /경인일보DB

남양주시 다산동 다산헤리움그랑비스타2차 주민A씨(50)가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A(50)씨는 지난 6월18일 방글라데시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그동안 자가 격리 중이었다. 밀접 접촉자는 없으며, 추가 접촉자 관계는 역학조사 중이다.

A씨는 자가격리해제 전인 지난 1일 남야주시청 차량 지원을 받아 남양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오후 7시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후송됐다.

한편 남양주시 관내 확진자는 총 48명으로 입원 7명, 퇴원 40명, 사망 1명이며 7명은 병원치료 중이다. 확진자 접촉자를 포함해 자가격리자는 총 310명으로 시는 자가격리 대응 TF팀을 운영해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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