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탄천초 1학년 남학생 코로나19 확진…감염경로는 파악 중

김순기 기자

입력 2020-07-05 12: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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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소재 탄천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1학년 남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성남시는 5일 "분당구 정자동에 거주하는 어린이(7)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오늘 10시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 후 확진자 자택, 5단지 주차장 및 인근 초등학교 전체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탄천초등학교 1학년인 이 남학생은 지난 4일 발열 증상을 보여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지난 2일 등교한 것으로 조사돼 방역 당국은 담임교사와 같은 반(전체 27명) 학생 12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 확진된 학생의 감염경로와 함께 동선,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성남/김순기기자 ksg201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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