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45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카자흐스탄 입국 20대 남성

김태성 기자

입력 2020-07-06 11: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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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서 입국한 외국인 코로나19 확진. 사진은 환자 이송중인 검역 요원. /경인일보DB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20대 남성이 화성시 코로나19 45번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6일 화성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이 남성은 지인의 차량으로 격리장소까지 이동했다.

이후 5일 동탄 승차형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를 했고 같은 날 밤 늦게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성시는 45번 확진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을 방역 중이다.

45번 확진자는 인천공항에서부터 자가격리장소까지 지인 차량으로 이동하고 이후에는 자가격리 장소에서 계속 머물렀다고 진술했다.

화성/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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