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양산도서관 환경개선사업 마무리

최규원 기자

입력 2020-07-07 16: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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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양산도서관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정비된 어린이자료실 전경./오산시 제공

오산시는 양산도서관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시는 유아·어린이 자료실, 종합자료실과 열람실, 사무실, 휴게실 등 건물 전체를 보강하고 페인트칠 작업 등으로 내·외관을 산뜻하게 재단장했다.

또한 아이들이 책과 놀 수 있는 공간 제공을 위해 독립된 독서나눔 공간인 원형쿠션 '책&쉼'을 마련하고 각종 집기류 및 사인몰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리폼했다.

종합자료실과 열람실 두 곳, 강의실, 회의실, 휴게실은 여름철 냉방과 겨울철 난방 시 온도유지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리모델링했다.

그동안 민원이 제기된 도서관 인접 공영주차장의 라인 도색 및 높이 제한 바, 스토퍼도 정비했다.

한현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환경개선공사를 통해 새롭게 변신한 양산도서관이 지역 내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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