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우즈베키스탄 30대 코로나19 확진

김도란 기자

입력 2020-07-09 1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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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천 선별진료소 무더위에 햇빛 가림막 설치
수도권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한 15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햇빛 가림막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의정부시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입국한 A씨가 지난 8일 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받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됐다.

A씨는 증상이 없으며 입국 후 동선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당국은 A씨를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했으며 감염 경로와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의정부/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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