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 홀몸 어르신들 위한 후원품 전달

심재호 기자

입력 2020-07-09 18: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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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공

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정성수)는 지난 7일 직원들이 재배·수확한 감자 20박스를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품으로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준법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정왕동 소재 농장에서 매년 감자, 고구마, 무 등을 경작하고 이를 수확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 지원하고 있다.

정성수 센터장은 "지역사회 민·관 협력 쌍방향 사회봉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나눔 농장'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심재호기자 s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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